치킨이라고 다 같은 치킨이 아니다
작성일 : 2020-02-14   조회수 : 274

 

 

치킨이라고 다 같은 치킨이 아니다
 
- 올바르게 만든 건강한 치킨 -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며
외식 메뉴를 결정함에 있어서도 건강한 식재료
맛 만큼이나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이용하여
정해진 기준에 맞춰 기름을 교체하여
깨끗한 기름으로 치킨을 튀겨낸다고 홍보하는 브랜드가
생겨나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과연 새 기름으로 튀겨낸다고 해서
치킨까지 건강하다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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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치킨에 들어가는 닭고기를 밑간하기 위해
각종 화학 첨가물이 가득한 염지제가 사용되는 모습이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물론, 건강을 위해 치킨을 먹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치킨을 즐겨온 여러 고객들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순수치킨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치킨을 선사하고자
각종 화학 첨가물이 들어간 염지제 대신
 
엄선된 곡물을 천연 발효하여 깊은 맛을 내고
생 야채를 사용해 천연 그대로의 신선함과
풍부한 맛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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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하나까지도 고결방지제(페로시안나이드)가 없는
고품질의 정제염만 사용합니다.
  
기름 뿐만이 아니라 재료 하나하나가 신선한
진짜 건강한 치킨을 선보입니다.
 
순수치킨은 치킨 뿐 만이 아니라
곁들여 즐기는 치킨 무 하나까지도 다릅니다.
 
대형 프랜차이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치킨집에서 사용하는 치킨 무는
원가 절감을 위해설탕 대신 사카린, 식초 대신 빙초산을 사용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방부제를 사용합니다.
 
반면, 순수치킨은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위해 화학 첨가물이 아닌
설탕, 식초 등 엄선된 재료로 순수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치킨 무를 직접 주문 · 제조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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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치킨을 주문한 여러 고객들이
선물상자처럼 포장된 순수치킨의 치킨 박스에 감탄하십니다.
 
하지만, 순수치킨은 단지 포장만이 아닌
진정 내 가족에게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담아냅니다.
 
그렇기에 상자 안에 담긴
모든 음식, 모든 재료가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을 함께 나눈 순수치킨의 가맹점 역시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로 고객님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시고
고객 만족이 매출로 증명되는 만큼
재미있게, 보람되게 매장 운영을 즐기고 계십니다.
 
순수치킨과 순수치킨 가맹점은 앞으로도
순수치킨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순수치킨 고객님들을 위해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이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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